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 올립니다.
-나이 : 30대초반
-직업 : 사무직(경리업무)
-근무시간 : 오전8시~오후6시 (토욜 월1회 오전근무있음)
-출퇴근시간 : 버스 30분이내 (왕복1시간, 추후 사무실이전예정 (왕복2시간이상))
-복리후생 : 명절때 선물지급(매년다름), 상여금X
-연차 : 공휴일포함하여 실제사용가능 2개정도있음
-급여 : 세후180 (동결)
-주요업무
1. 출근하면 매입매출전표 및 지출결의 작성
2. 판매업이기 때문에 손님응대 및 판매업무 있음
3. 견적서작성
4. 서류작성
5. 청소업무
그외 자잘한업무들 여러있습니다.
요즘 매출도 많이 하락하여 일도 많이 줄었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한테 발전성이 없어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30대 나이에 이직할수 있을지도 고민되고
이직하더라도 지금회사 보다 최악의 조건? (사람관계나 근무조건 등) 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걱정이 됩니다
장점일지 모르겠는데 지금회사는 어려운 업무가 없어서 본인업무끝나면 시간은 널널한편입니다.(사람이조금힘듬;) 결혼하고 출산후 육아휴직은 있는거 같은데...대체근무자 구할수 있는 여건이 안되어 육아휴직후 퇴사해야하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고민이 너무 되어 톡회원님들이라면 지금회사 조건을 봐서 이직을해야할지 계속다닐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