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40일째 연애중인 스무살 남자 입니다
여자친구 또한 동갑이구요, 재회했습니다.
여자친구와 싸울때 여자친구는 아무런 자기감정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노력하겠다는데 잘 되지 않
는다고 하네요 그래서 앞으로도 안할생각이래요.
저는 내가 불만있는거 잘 말하고 상대방도 그래주
길바래요 그래야 그때 그때 풀고 서로 답답한게 없
으니까요 그래서 항상 저만 많이 이야기하고 여자
친구는 듣기만하고 나중에 풀렸을때만 조금씩 조금
씩 이야기합니다 저는 그와중에 스트레스를 받고요
상대방이 무슨생각을 하는지 모르니깐 정말 미치겠
더라구요 그리고 성향 또한 달라서 여자친구가 엠
티를 가서 연락이 잘 안됩니다 노느라 정신이 팔려
서 저는 주변에서 이상한 이야기도 많이듣고 해서
걱정되서 연락을 수시로 하라고 하는데 그게 많이
힘든가봅니다 그래서 오늘 또 다투었는데 저를 않
좋아하는가 아니라 제가 엠티를 가서 연락이 안되
어도 자기는 그냥 노느라 정신팔렷구나 하고 신경
안쓸거랍니다 도리어 저를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
요 그래서 생각좀 해보겠다고 하고 연락을 안하고
있는 상태예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