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맞을!!
나도 댓가없이 누굴 좋아하고 거부당하면서
자존감 무너지고 다 해봤으면서,,,
확실한 거부도 아닌 희망고문에 혼자 힘들어봤으
면서,,,
내가 또다른 누군가에게 똑같은 짓을 했다
미친뇬 내가 겪은 그대로 하고 있네
그래 너무 좋은사람이란것도
나한테 참 잘하려 애쓰는것도
억지로 난테 맞추는것도
사실은 다 보였다
미련? 알면서도 모른척했다.
내가 편하고 싶어서.부담 되는게 싫어서ㅠㅠ
나라는 뇬
끝내 상대한테 저말까지 나오게 만들었구나
잘나지도 못한뇬이 !
어쩌면 늘 내가하는 독백을 또다른 이에 입으로
들으니 참 아프다
그런데도 난 할말을 찾지 못하고 답답하다
내마음이 딴곳을 보고 있는데
나도 날 어쩌지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