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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울 작은아빠..ㅎㅎㅎㅎㅎ

낭띠 |2019.05.02 03:54
조회 22 |추천 0

경기도 덕소에서    고물장사하다가

뭔  밑도  끝도 없는    충청도로  이사를  갓어요

 

급하니....복숭아  택배로  보냇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직업에  귀천이  없다  생각 하지만

모두 내 맘 같지 않은디..

 

고물장사 하면.....사람들이  무시하는건  어쩔수  없는디...

 

그래도  형제들  옆에  살아야지

뭔 일  생기면....번개처럼   달려가는디..

 

저거  무식한  작은엄마  작품 같은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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