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금요일 9시 방송하는.....SBS 이야기 Y 보는디...
물속 사진을 찍엇는디...손가락이 짤려 있어요...
그인간 경찰한테 바로 신고하고
경찰이....2박 3일 바닷가 수색을 하구.....
이야기 Y팀이 횟집 가서 ..실종자 물어보는디
횟집 아줌마가....바로 날려버려...
저거 개불인디..개불 물속에 들어가면 진짜 커지는디
저러케 큰 사람 엄지손가락 없다구...
나중에 알고 보니..
자기 손가락이 물에 비춰서 반사되어서..자기 손가락이 찍힌거엿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확실히 선수는 달라요
그 횟집...아줌마...해양경찰청장으로 임명햇으면 좋켓더라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