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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작 미안하다사랑한다의 그 장애있는언니

ㅇㅇ |2019.05.02 11:08
조회 109 |추천 0
보육원에 살다가 5살때 트럭에 치여서 후천적으로 지능에 장애가 생긴 그
'남자주인공의 누나' 는

드라마 속에서

개발도상국의 빈민촌과 비스무리한
하꼬방같은 쪽방촌 재개발구역에서
애비없는 아들(이 여자는 자기아이의 애비가 누군지 아는데 말안하는거같음)과 어렵게 사는 모습이 나오는데

내가 이 드라마를 당시에 보면서

저런 재개발촌이 아직도 있는거같고
실제로 저런일들이 있을텐데 무슨 지원이나 해결책은 없을까?언제쯤 이런 사각지대가 없어질까 하고 여러번생각을했음
그후로 15년쯤 지난 2019년 현재에는 상당히 해결이 된거같긴하다

재작년까지는
경의중앙선 열차를 타고지나가면 서빙고역, 이촌역 사이에서 보이던 흉물스러운 쪽방촌도
작년부터인가는 보이지않음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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