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예전에 석봉이 사진을 판에 올렸던 추억이 생각나서 들어와봤다가 진짜 진짜 놀랬네요.
처음 올려봤데 아무도 안 보면 조금 부끄러워질까봐ㅋ.ㅋ 4장이면 적당하겠지 생각했는데..
생각 해 보니 고작 4장. 누구 코에 붙이라고... ㅋ
제 불찰이 컸네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ㅎㄷㄷ
근 두달만에 왔으니 12장 꽉 채워 놓고 가도록 할께요.ㅋ.ㅋ
거두절미하고, 기다리셨던 석봉 주인님 짤 시작합니다.
★석봉이는 세상 나온 지 1년 쯤 되었어요.
먼치킨숏레그와 브리티쉬숏헤어가 교배 된 아이라고 들었어요.
작은 가정집에서 우리가족과 생활하기에 딱 적합한 아이라 생각이 들어 고심 끝에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그 동안 집사가 잘 먹여서 턱 살이 무럭 무럭 잘 쪘네요.

저는 석봉이 호박눈 이리저리 굴릴 때가 너무 좋아요.

이불 굴 지어주면 잘 들어가요. 집사 왕 뿌듯.

예. 잘 땐 조금(?) 못 생긴 거 같지요.

울지 마요.. 석봉님..

요새는 건방을 이런식으로 떠네요.

애벌레다.

아휴 찌부둥해라.

발 모으고 자는 사랑스런 모습.

다리 한 쪽 걸치며 건방 2.

아. 마지막 사진은 곱게 앞머리 내 준 것으로
마무리 해야겟네요. 마음에 안드는 건지 조금 언짢아보이네요ㅋ.ㅋ
앞머리 내리면 더욱 서당 아이??스러워서 좋아요.

*옛날에 사진편집 할 때 서당아이처럼 댕기 그려준 거 있는데..
화질은 별로지만 최애사진인데.. (보여드리고 싶다.)
또 기회가 된다면 석봉이 근황 풀러 오도록 할게요:-)
석봉이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빠-옹!
*인스타 물어보신분이 계셔서 알려드릴게요.
sukbongeee (석봉아사랑해) 입니다.
100장 정도 밖에 없지만.. 영상이랑 다른 사진 보고 싶으시면 언제든 보러오세요:•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