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네요...
택시 타고...내가 분명 잠실 신천 먹자골목이라 말햇엇는디..
술이 떡이 되어서 ..다 왓다구 이래요...
갑자기 일어나니 어디가 어딘지 모르겟고
아저씨 여기 어디죠 ? 하니........
신촌이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요...아저씨 제가 분명..잠실이라 말햇는디요 하니
그런말 한적 없데요..
술처먹고 어리버리 다닌 내 자신을 탓해야지 누굴 탓하리
앗싸리 그날 택시비만....6만원 이상 사용햇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