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세계 단 한마리 반 백마 반 얼룩말

콜라쥬 |2007.06.28 00:00
조회 13,736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반은 백마, 반은 얼룩말 모양으로 태어난 ‘얼룩말-말 교배 동물’이 인기를 끌고 있네요~
독일의 한 동물원에 살고 있는 한 살 난 ‘이클리스’라고 하는데요 수컷 얼룩말과 암컷 말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하네요 이클리스는 말(horse)도, 얼룩말(zebra)도 아닌 ‘조스(zorse)’로 불린다네요 ㅋㅋ 몸통 일부에 순백색 페인트를 칠한 것 같은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