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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백마, 반은 얼룩말 모양으로 태어난 ‘얼룩말-말 교배 동물’이 인기를 끌고 있네요~
독일의 한 동물원에 살고 있는 한 살 난 ‘이클리스’라고 하는데요
수컷 얼룩말과 암컷 말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하네요
이클리스는 말(horse)도, 얼룩말(zebra)도 아닌 ‘조스(zorse)’로 불린다네요 ㅋㅋ
몸통 일부에 순백색 페인트를 칠한 것 같은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