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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통보했다가 붙잡아 본 사람 있어?

ㅇㅇ |2019.05.03 09:38
조회 595 |추천 1

그게 바로 나야...

그 사람 마음이 식었다는걸 정말 오래전부터 느끼고 있었거든ㅎㅎ그사람은 아니라고 부정했지만..

그래서 내가 이별하자 했어. 그걸 그사람이 받아들이니까 너무 서럽고 내가 한 말인데 너무 무섭더라고.

주워담으려 했어. 근데 잘 안되더라ㅎㅎ

추하게 매달리다 결국 차였네!ㅋㅋㅜㅜ

여전히 힘들어. 모든 시간들이 다 후회얗ㅎㅎㅎ

나같이 멍청한 짓 한 사람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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