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싶다

ㅇㅇ |2019.05.03 12:24
조회 395 |추천 1
네가 한 말에 내가 빵 터져서 나도 모르게 네 팔을 잡았었지

그랬더니 더 신이 나서 재잘거리던 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언제쯤 이런 내 마음이 평온해질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