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네이트판 글써보는데 나는일단 요번에 대학교 입학한 20살이야. 근데 대학교 입학하고나서 이제 술약속도많이생기고 그러다보면 집에 늦게들어오게되잖아 그래서 통금이11시 인데 12시쯤 들어오게되거든 그러면 엄마가 엄청 화내고 그러시는데 화내는것까진 괜찮은데 항상 말 꼬리에 그래서 지잡대소리 듣는거야 이런말을해 그냥 넘길라하는데 진짜 너무분하고 속상하고 화가나는데 도대체 왜 그런말을 하는지모르겠어 물론 내가 명문대 간것도아니고 평범한 경기권4년제대학 갔지만 나름대로 내과에 자부심 가지고있고 만족하는대학생활하고있는데 술먹고늦게들어오거나 뭐 잘못한일만 하면 저런말을하니까 자존감떨어지고 우울해지는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