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에 따라 스타들의 이미지는 천차만별이다.
외국에서는 금발이 대세이긴 하지만 금발 미인들과 차별화를 위해 간혹 흑발로 물들이는 스타들도 있다.
하지만 크리스티나와 리즈 위더스푼의 예를 들면 정말 별로인 헤어스타일이다.
이처럼 항상 변화하는 게 생명인 스타들이 오버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헤어 스타일에대하여 살펴보자.
* 윤진서의 컷스타일은 모자를 썼을 때 그 빛을 발하지만 모자를 벗으면...;;
아무리 광고라지만 김태희를 저리 만들다니.. 한번쯤 항의를 해도 좋았을 것을..
* 2005 워스트 헤어 스타일 스타에 뽑힌 켈리 오스본
살빠지면 정말 예쁠 것같은 안타까운 스타들 중 하나인 켈리 오스본.
그녀가 2005 워스트 헤어드레서 중 한명으로 뽑혔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했지만 모두 어울리지 않는 과도한 헤어스타일이었던 그녀.
내년에는 좀더 단정한 모습으로 찾아볼 수 있길.
* 가발이십니까?
자신의 피부색과 비슷한 구리빛의 염색을 하고 과도한 컷팅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브랜디와 왠일로 단정한 모습이지만 역시 과도하게 숱을 친 모습의 킴벌리 스튜어트.
나름대로 패셔니스타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퍼기와 힐러리 더프 애슐리올슨.
퍼기는 이제까지 보아온 앞머리 스타일 중에서 제일 형편없었으며,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듯 하면서도 긴 얼굴형에는 단발 스타일이 제일 별로 라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애슐리는 꼭 레깅스 같은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업스타일 헤어로 워스트!
* 헉!! 그녀가 2005 최악의 헤어스타일 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퍼펙트 웨딩에서 최악의 헤어스타일로 지탄을 받으며
2005 최악의 헤어드레서로 뽑혔다. 가끔 멋쟁이들고 실수를 할 때마다
다행스러운 마음을 가지기도 하지만 제니퍼 로페즈처럼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힐 줄
아는 여전사같은 여자가 아무리 영화라지만 저런 헤어스타일을 하도록 내버려뒀을까 하는게
의문. 여튼 그녀는 패션업체를 이끌고 있는 사업가가 아닌가!
* 자다가 일어나셨습니까?
컨셉도 컨셉나름. 광고도 광고나름. 패션쇼도 패션소 나름! 이라지만..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헤어스타일들.
엉망인 얼굴을 큰 선글라스로 가려도 헤어스타일에서 모든 것이 드러나고,
드레시한 옷에 헤어스타일은 부시시한 스타일이라니.. 황당할 따름!
* how old are you?
가끔 자신의 나이를 망각한 채 혹은 자신의 직업을 무시한채 팬들을 실망시키는 헤어스타일
을 하고 파파라치나 포토그래퍼들에게 찍히기도 한다.
젊은 나이에 너무 아줌마 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올슨과 린지 미나 수바리가
그러하고, 나이는 있지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