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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때문에 이상해진 연예인들

오스본 |2005.12.22 00:00
조회 17,825 |추천 0
* 헤어스타일 변천사

헤어스타일에 따라 스타들의 이미지는 천차만별이다.
외국에서는 금발이 대세이긴 하지만 금발 미인들과 차별화를 위해 간혹 흑발로 물들이는 스타들도 있다.
하지만 크리스티나와 리즈 위더스푼의 예를 들면 정말 별로인 헤어스타일이다.
이처럼 항상 변화하는 게 생명인 스타들이 오버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헤어 스타일에대하여 살펴보자.




  * 윤진서의 컷스타일은 모자를 썼을 때 그 빛을 발하지만 모자를 벗으면...;;
아무리 광고라지만 김태희를 저리 만들다니.. 한번쯤 항의를 해도 좋았을 것을..


  * 2005 워스트 헤어 스타일 스타에 뽑힌 켈리 오스본

살빠지면 정말 예쁠 것같은 안타까운 스타들 중 하나인 켈리 오스본.
그녀가 2005 워스트 헤어드레서 중 한명으로 뽑혔다.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시도했지만 모두 어울리지 않는 과도한 헤어스타일이었던 그녀.
내년에는 좀더 단정한 모습으로 찾아볼 수 있길.


  * 가발이십니까?

자신의 피부색과 비슷한 구리빛의 염색을 하고 과도한 컷팅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브랜디와 왠일로 단정한 모습이지만 역시 과도하게 숱을 친 모습의 킴벌리 스튜어트.
나름대로 패셔니스타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퍼기와 힐러리 더프 애슐리올슨.
퍼기는 이제까지 보아온 앞머리 스타일 중에서 제일 형편없었으며, 클레오파트라를
연상시키는 듯 하면서도 긴 얼굴형에는 단발 스타일이 제일 별로 라는 것을 증명해주었다.
애슐리는 꼭 레깅스 같은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업스타일 헤어로 워스트!


  * 헉!! 그녀가 2005 최악의 헤어스타일 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퍼펙트 웨딩에서 최악의 헤어스타일로 지탄을 받으며
2005 최악의 헤어드레서로 뽑혔다. 가끔 멋쟁이들고 실수를 할 때마다
다행스러운 마음을 가지기도 하지만 제니퍼 로페즈처럼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밝힐 줄
아는 여전사같은 여자가 아무리 영화라지만 저런 헤어스타일을 하도록 내버려뒀을까 하는게
의문. 여튼 그녀는 패션업체를 이끌고 있는 사업가가 아닌가!


* 자다가 일어나셨습니까?

컨셉도 컨셉나름. 광고도 광고나름. 패션쇼도 패션소 나름! 이라지만..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헤어스타일들.
엉망인 얼굴을 큰 선글라스로 가려도 헤어스타일에서 모든 것이 드러나고,
드레시한 옷에 헤어스타일은 부시시한 스타일이라니.. 황당할 따름!


  * how old are you?

가끔 자신의 나이를 망각한 채 혹은 자신의 직업을 무시한채 팬들을 실망시키는 헤어스타일
을 하고 파파라치나 포토그래퍼들에게 찍히기도 한다.
젊은 나이에 너무 아줌마 스러운 헤어스타일을 한 올슨과 린지 미나 수바리가
그러하고, 나이는 있지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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