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잊어야지 하면서도 잊혀지지가 않았어,,
못 잊겠더라,,,
넌 아마 잘 지내고 있겠지???,,,
좋은 사람도 만났을거고,,,,
근데 가끔은 내 생각도 해줄래???
날 잊어도 되,, 근데 조금은 기억하다 잊어주라,,,
너랑 함께 일했던 주 5일 8시간이 그립다,,
그 장소가 그 시간이,,,,
많이 좋아했고 앞으로도 많이 좋아할거야,, 아마도,,
오랫동안,,,,
너도 내 맘이랑 같다면 내 카스에 들어와줘,,, 매일,,
사랑해,,, 수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