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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05.04 03:21
조회 1,990 |추천 4

얼마나 변해있을까 그대로일까..
다정했던 목소리조차도기억이안나
있잖아 나 요즘 너무힘들어 힘든일투성이야 버티기너무힘들어 이럴땐 너가 참 든든한남자친구였어

너와 헤어지고 가장 솔직하게 말해보는거같아
지금 나 너가 너무 보고싶어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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