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에 내 하루의 의미가 바뀌어.
너와 이야기한 날은 기분좋은 날이되고
네가 웃은 날은 행복한 날이 되어.
네가 아픈 날은 나도 너무 괴로워.
이건 위험해. 나 미쳤나봐.
너는 내 맘속에 너무 커져버려서.
뽑아내려하면 내 심장이 같이 뽑힐 것 같아.
아마 넌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
내가 이러면 안되는 거지?
그런데 나 그게 안돼.
노력해봤지만 금방 무너져내려. 죽을 것 같아.
그러니까 나 조금만 조금만 더 네 곁을 멤돌께.
오늘도 보고싶었어.
좋아해,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