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걸까?
미친척 하는 전략가일까?
전략이 미친걸까?
아무도 생각해낼수 없는걸
품고 어떻게 살아온걸까?
내 상식선 이상이라서 이해가 어려워서
그래...의심했지...
과연 너가 날 사랑하는게 맞는지...
여기서 너가 더 망가지고 괴물되면 어떻게하지?
너가 없어지면 나 안될만큼 사랑하고 있는데....
내가 왔어...
니 곁이고...
안떠날게...
그러니까...
이제 아프지마
안심해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