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에서 플레인 요거트였나? 암튼 그거 시켰는데 전에 먹던거랑 다르게 엄청 밍밍하고 비려서 먹다가 결국엔 말했었는데 그분이 ‘저희는 원래 다 만들어 온거를 다시 드리고있습니다’ 이러는데 진짜 내 입이 이상해진것도 아니고 친구들도 이상하다고 말하는데 자꾸 자기들은 만들어온걸 다시 드리는것밖에 안한다 이래서 결국엔 거의 다 남기고 돈 아까워서 온적이 있었는데 거긴 다신 안간다
투썸에서 플레인 요거트였나? 암튼 그거 시켰는데 전에 먹던거랑 다르게 엄청 밍밍하고 비려서 먹다가 결국엔 말했었는데 그분이 ‘저희는 원래 다 만들어 온거를 다시 드리고있습니다’ 이러는데 진짜 내 입이 이상해진것도 아니고 친구들도 이상하다고 말하는데 자꾸 자기들은 만들어온걸 다시 드리는것밖에 안한다 이래서 결국엔 거의 다 남기고 돈 아까워서 온적이 있었는데 거긴 다신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