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특수성때문에 제 주변에 정말 다양한 계층이 있는데요....
꼭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혼전임신을 하더라고요.... 쉽게 말해 둘이 다 끌어모아 2천도 없는 사람들이 혼전임신을 해요.
둘이 모아 2억 넘는 사람들은 되려 피임에 굉장히 신경쓰고, 결혼해서도 계획계획해서 아기낳더라구요.
참고로 능력없이 혼전임신했다고,평소에 막 원나잇이나 쾌락만 쫓는 사람들은 아니였고...나름 미래계획도 세우던 사람들이였는데... ;;
제 주변만 그런줄 알았더니 인터넷에서도 대부분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성적으로 개방적이든, 보수적이든 상관없이 혼전임신한 커플들 보면 금전적으로 굉장히 딸리는 상황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혹시 나중에 자식덕을 빨리 볼 생각으로 그러는걸까요?
당사자들한테는 실례라 못 물어보겠는데.
여러분들이 생각할땐 왜그런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