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1년 3백일 끙끙되는 임상병리사인 똥마련 개와의 이혼 경험담 입니다.
뭔가 마음에 들지않고 심사가 뒤틀리면 당신 자식들 부모에게 막말하고 욕해버리고 집안일 신경도 쓰지말고 분위기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십시요.
만만한 초등 자식들은 막말,욕에다 걸핏하면 때려도 되고 술심부름 시켜도 됩니다.
백화점,식당가서 만만한 여자 종업원들에게 괜히 고함치고 신경질 내십시요.
돈없어도 대출 왕창 받아 말도없이 해외여행 가버리고 가지말라고 해도 해외여행 수회 가버리고 여기저기 쓰십시요. 대출받을 곳이 없으면 보험대출도 받고 지인들에게 돈빌려 쓰면 됩니다.
돈이 어디나서 여기저기 쓰냐고 하면 엉뚱한 소리나 하고 몇일 몇달 짜증으로 일관하십시요.
남자가 이혼소송하면 이혼전문 변호사 고용해서 맞소송하고 계속 거짓말하십시요.
여자는 증거하나 없어도 됩니다. 판사는 여자에게 대출사용처 아동학대 패륜행위 등에 한마디도 뭐라 나무라지 않고 말도 꺼내지 않을것입니다.
남자의 그동안 녹취록,대출자료,카톡자료 등 증거자료 제출하나마나 보지도 않고 사실체크 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3번의 대출문제, 카드사용내역 신청 고의 누락해 버리고 오히려 증거도 없는데 남자에게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울 것입니다.
1억5천 대출받아 생활비로 썼다고 거짓말하면 됩니다. 소송중 생긴 대출 2천만원 사용처도 물어보지도 않을것입니다.
재판중 사실체크 하지는 않고 독거노인 또 생기겠구만, 당신이 딸 키워서 뭐할라고 막말이나 하고 면박이나 주고 시간만 끌 것입니다.
재산분할은 형식상 5:5로 하나 실제 재산은 여자 더주고 양육권 주장했다고 남자에게 양육비 엄청 때릴것입니다.
(강제조정시 여자에게 재산1억4천, 양육비 160 주라고 했는데 판결에서는 중복계산하여 1억9천5백,양육비 200으로 함.)
이 모든건 여자에게만 해당하고 남자가 이렇게 한다면 완전 쪽박차겠죠.
재판에서 증거재판주의 부정하면서 자신들 막말에 대해선 증거없다고 막말하지 않았다고 거짓말하는 서울가정법원 쌍판의 인성.
해외파 축구선수 이혼도 관여한
이 쌍판의 다른 판결도 저와 비슷할 것으로 보는게 국민청원에 누군가 이쌍판이 페미니스트이고 불공정재판이라고 합니다. 쌍판의 진로를 지켜보겠습니다.
똥마련 개는 몇달전 아이들 위해 집에 들어왔으면 하네요. ㅋㅋ
딸들 며칠전 만났는데 예전 아빠가 해준 스파게티,팥칼국수,뼈김치찌게 먹고 싶다고 하고요.
막살다 이혼위기인 녀는 이쌍판 만나면 행운입니다.
증거재판주의 부정하고 증거하나 없는 여자말을 증거로 없는 죄를 뒤집어 씌우는 편파적인 이쌍판이 현재 법원 판사의 모습 일겁니다.
이게 정의고 페미니즘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