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 권태기로 인해 이별한 20대 남성입니다
헤어지고 돌아보니 제 자신을 꾸미기보다는 여자친구를 챙겨주는게 좋아서, 여자친구가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그 자체로 즐거워서 거의 헌신하듯이 한거같네요
그러던 중 한달 전 권태기로 인해 여자친구가 더이상 저와의 미래가 그려지지않는다며 차이게 되었는데요
매달려보았지만 매정하게 거절당하여 힘들지만 이별을 인정하고 연락을 하고 싶지만 묵묵히 참으며 현재까지 자기계발을 하고 있습니다
여친과 헤어지고 SNS 팔로우나 친구는 전부 끊었는데요
얼마 전 인스타에 제 근황을 올리게 되었는데전여친이 좋아요를 눌렀다가 풀은 흔적을 보았습니다
이거 미련인건가요?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