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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억 재벌’ 가수 방미 누구인가?

fhdh |2007.07.03 00:00
조회 1,800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가수 방미가 200억 재벌이 돼 화제를 뿌리고 있다.



  방미의 이력은 화려하다. 방미는 1978년 mbc 공채개그맨 2기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그러나 방미는 가수로 많이 알려져 있다. 개그맨이 되고 난 후 2년 후인 1980년 1집 앨범 ‘날 보러 와요’를 발표해 많은 인기를 누렸다.

‘날 보러 와요’로 가요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방미는 같은 해 영화 ‘나를 보러 와요’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끼도 발휘했다.

이후 ‘기다리지마’ ‘골목길’ 계절이 두 번 바뀌면‘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등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1980년대 최고의 가수 반열에 올랐다. 방미는 1984년 mbc 서울가요제 빌보드상과 kbs 방송가요대상 여자부문을 수상했고 이듬해인 1985년 동경세계가요제 은상과 kbs 방송가요대상 여자부문을 연이어 받았다.

가수 활동을 하며 영화, cf, 라디어 dj로도 활약한 방미는 93년 말 모든 활동을 접고 돌연 미국 뉴욕으로 떠났다. 2003년 9년 만에 새 앨범인 17집 ‘뉴 레볼루션’을 발표하고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2005년 방미는 그동안 히트곡들을 모아 ‘방미 best’ 앨범을 냈고 더 이상 가수로서의 방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현재 방미는 그동안 꾸준하게 해 온 부동산 사업, 패션 사업 등을 통해 200억원 부자로 거듭났다. 또 친구와 함께 드레스 전문 쇼핑몰이자 렌털숍 ‘bang & ash’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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