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사겼고 만나면서 헤어졌다 만났다를 수도없이 반복했지만 이번만큼은 바닥까지보고 헤어진 터라 이젠 정말 끝이구나라고 느껴지네요 그도 그럴거라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연락할때 그가 잘지내라고 더 예쁘게 멋있게 살아라 열심히 살아라고 해서 저도 몸 건강해라 잘지내라고 했는데 sns친구나 페북 연애중은 너가 끊고 내려달라 하길래 읽씹하고 저는 다 내린 상태였어요 친구도 끊고요 근데 그는 아직도 그대로네요 연애중도 그대로 인스타 친구도 그대로..
의미부여 하고싶지 않은데 자꾸 하게 되고 혹시라도 연락이 올까 핸드폰만 들여다보게 되네요
헤어진지는 이제 일주일 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