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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역대 본드걸

본드걸 |2005.12.30 00:00
조회 2,341 |추천 0

1탄 <살인번호 dr. no>에서 나온 ursula andress. 인터넷 뒤져보니 누드가 의외로 많다. 개중 양호한 사진. 극중 인물은 honey ryder.


2탄 <위기일발 : 러시아에서 온 사랑>에서 나온 daniela bianchi. 고풍스런 미인이다. 극 중 인물은 tatiana romanova.

3탄 <골드핑거>에서 나온 honor blackman. 역시 고풍스런 금발미인이다. 괜시리 <아내는 요술쟁이>가 생각난다. 극 중 인물은 pussy galore

4탄 <썬더볼작전>에서 나온 cloudine auger. 이거 왠지 악녀 이미지가 물컹 풍기는 걸... domino역으로 나옴.

5탄 <007 두 번 산다>에서 나온 mie hama. 일본 사람이다. kissy suzuki란 배역으로 나옴. 여기까지 상대 007은 숀코네리 형님

6탄 <여왕폐하대작전>에서 나온 diana rigg. 아.. 이것은 뱀녀인가? 강렬한 카리스마. 극중 인물은 tracy. 6탄 007은 죠지라젠비 형님. 역대 본드 중 가장 인기 없음.

7탄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나온 jill st. john. 숀형님 007로 돌아오셨다. 본드걸 극중 인물은 tiffany case.

8탄 <죽느냐 사느냐>에서 나온 jane seymour. 뭔가 마력이 느껴지는 인상... 이름도 역시 solitaire란 배역으로 나온다. 여기부터 제임스본드는 로저무어 형님

9탄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에서 나온 britt ekland. 휘트니스 분위기가 나는 걸... mary goodnight이란 이름으로 나옴

10탄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나온 barbara bach. 죠스와 찰칵! 매력만점 스파이. anya amasova로 나옴

11탄 <문레이커>에서 나온 lois chiles. 본드걸로 이런 복장 좋지 않음. dr. holly goodhead란 배역... 역시 성스럽고 머리좋은 박사라 복장이...

12탄 <유어아이즈온리>에서 나온 carole bouquet. 난 주제가 부른 쉬나이스튼이 본드걸인줄 알았음. 역시 작업의 귀재 제임스본드. melina havelock로 나옴

13탄 <옥토퍼시>에서 나온 maud adams. 9탄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편에서도 나왔음. octopussy로 나옴

14탄 <뷰투어킬>에서 나온 tanya roberts. 어렸을 적 좋아하던 배우였음. stacey sutton으로 나옴. 가수 그레이스존스가 나왔으나 본드걸이기보단 본드의 강적으로 나와 생략

15탄 <리빙데이라이트>에서 나온 maryam d'abo. 물총을 들고 있는 듯한... kara milovy역으로 나옴. 요기부터 본드는 티모시달튼 엉아

16탄 <살인면허>에서 나온 carey lowell과 talisa soto. 둘이 어딘가 닮은 듯 하다. pam bouvier와 lupe lamora로 나옴. 이때부터 본드걸이 쌍두마차 시스템으로 간 것일까?



17탄 <골든아이>에서 나온 izabella scorupco과 famke janssen. 팜케의 비중이 떨어짐. 요기부터 본드가 피어스브로스 엉아로 바뀜. natalya fyodorovna semyonova와 xenia onatopp로 나옴



18탄 <네버다이>에서 나온 michelle yeoh과 teri hatcher. 오! 자경이(하늘이시여에 나오는 자경이 아님) 누이 그런 모습 처음이야. 이미 위험한 주부로 등극한 테리아쳐. wai lin와 paris carver로 나옴.

19탄 <언리미티드>에서 나온 sophie marceau와 denise richards. 둘다 설명이 필요없지만, 데니스는 왜 나왔는지 모르겠음. elektra king과 dr. christmas jones로 나옴.
마지막으로 21편은 샤를리즈 테론이 기다리고 있네요. 제임스본드에서부터 본드걸까지 말많은 다음 시리즈를 기다려봐야겠네요     출처 http://www.mediamob.co.kr/tearsfor/blog.aspx?id=6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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