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3년 연애, 그리고 헤어졌다가 다시 먼저 용기있게 연락해준 너 덕분에 다시 만나게된 우리. 그렇게 시작된 20대 후반 1년 연애.
두번째 이별을 할때에는 내가 매정하게 널 아프게 많이했는데 나같은 여자 만날바에는 더 좋은 여자만났음 하는 마음도 있었지.....
그리고 20대 후반 새롭게 연애를 해보아도 너가 나에게 해준 그 사소하고 고마운 행동들은 어느누구에도 나오지 않는구나.... 너가 나에게 해준게 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행동 하나하나가 날 많이 아껴서 그런거라는걸... 뒤늦게 또 후회를 한다ㅠㅠ
너가 요즘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핸드폰으로 연락하고싶다ㅠㅠㅠ 너가 나한테 먼저 연락해준것처럼 이번에는 내가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