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두 살 때 백설 공주를 만났어요.
열 다섯 살이 될 때까지 쭉 그녀는 날 알아봐 줬고 내 이름도 기억해 줬지요.
그녀 덕분에 내 어린 시절 디즈니랜드는 정말 마법같이 환상적인 곳이었습니다.
그 후로 그녀를 볼 수 없었지만 현재 요정 할머니로 일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오늘 난 그녀를 찾았고 그녀와 어깨동무를 하며 안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날!!
(그리고 네, 저 울었어요!)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124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