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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삭제 -- 제 나이 27, 친모가 찾아왔습니다.

냠냠 |2019.05.12 16:48
조회 51,103 |추천 68

모두 긴글이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추천수68
반대수2
베플misscuspid|2019.05.12 17:00
가슴으로 키워준 엄마가 님엄마입니다. 지금 인터폰 하고있는 사람은 한창 젊을때 자기 젊을을 누리고 자기 살길 찾아가느라 자기아이인 어린아기인 님 떼놓고 갔다가 키우기 힘든시기 다 지나고 사회인으로 자리잡은 님 찾아와 흔들고있는 사람입니다. 나중에 대면하게 되더라도 친모때문에 키워준 엄마 맘아프게 하는일 없었으면 해요.
베플ㄱㄱ|2019.05.12 17:09
친모는 뻐꾸기 엄마네요. 남의손에 실컷 다키워놓게 해놓고 이제와서 찾아왔다구요? ㅎㅎ 키워준 엄마를 생각해서라도 단호하게 끊어내세요. 나중에 님 남편이 장모님 두분 챙겨야하는 콩가루집안 만들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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