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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못 속여!" 스타 vs 자녀, 어린시절 '붕어빵'

어머낫~ |2007.07.05 00:00
조회 96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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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졸리와 딸 실로 누벨, 제니퍼 가너와 딸 바이올렛 애플렉, 토리 스펠링과 리앰 엠씨더모트, 스피어스와 아들 션 페더라인 >
[스포츠서울닷컴ㅣ최정주기자] 할리우드 스타의 어린 시절과 2세가 너무 똑같아 화제가 되고 있다. 미 주간지 'us위클리' 인터넷판은 최근 '엄마를 쏙 빼닮은 스타 2세'라는 제목의 사진물을 게재했다. 할리우드 스타의 어릴때 모습과 아이들을 나란히 비교해 본 결과 '붕어빵'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안젤리나 졸리의 딸 실로 누벨은 엄마의 입술을 그대로 닮았다. 도톰한 입술이 영판 졸리의 어릴적 모습이다. 게다가 파란 눈동자나 뽀얀 피부, 눈썹 모양까지 엄마 졸리를 고스란히 닮아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을 증명했다. 사진으로 봐도 실로는 졸리의 유아기 때 모습과 판박이다.  제니퍼 가너와 딸 바이올렛 애플렉도 '붕어빵'이다. 애플렉은 약간 찢어진 눈매와 코, 입술 모양까지 엄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았다. 가너의 어릴적 사진과 애플렉의 현재 모습을 비교하면 '둘이 쌍둥이가 아니냐'는 착각을 일으킬만큼 많이 닮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아들 션 페더라인도 마찬가지다. 스피어스의 어릴적 사진과 흡사한 구석이 많다. 얼굴형이라든지 살짝 위로 향한 코는 스피어스와 너무도 닮았다. 졸리나 가너와 같이 '판박이'형 스타일은 아니지만 일부 외모가 많이 닮았다는 평이다.  '베버리힐즈 아이들'의 도나 역으로 유명한 토리 스펠링이 3개월전 출산한 아기는 스펠링의 갓난아기 때를 다시 보는 듯하다. 네티즌들 역시 신기하다고 입을 모았다. 한 해외 네티즌은 "졸리 입술과 실로 입술은 너무 똑같다"며 "엄마의 어린시절 모습이 2세와 닮아 너무 신기하다"고 놀라워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바이올렛은 가너와 붕어빵이다"면서 "모전여전이란 말이 틀린게 아니다"고 말했다. 엄마의 어린시절을 복제한 듯한 할리우드 2세들. 이들의 외모가 스타 엄마를 닮은 까닭에 인기 또한 식을줄 모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엄마의 장점을 물려받은 '할리우드 베이비'가 조만간 엄마의 인기를 위협하는 라이벌이 될 수도 있다"며 우려 아닌 우려를 하고있다. 엄마를 쏙 닮은 할리우드 2세들. 이들은 스타의 자녀라는 프리미엄 외에도 엄마의 어린시절을 닮았다는 이유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고있다. 할리우드 2세들이 10살, 20살이 된 뒤에도 엄마의 과거 모습을 닮아갈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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