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네요. 헤어졌다가 두달후에 그분한테 연락와서 재회했다가 오늘 헤어졌어요!
처음 헤어진건 제가 차이듯 찼거든요두달 후에 그분한테 연락와서 그동안 엄청 후회했다면서 잘하겠다고 하더군요?사실 한달동안은 너무 힘들었고 원망도 했고 나쁜새끼라며 욕도 했는데 그 이후로는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지만 함께했던 행복했었던 추억이 가끔 생각나긴 했었던터라 재회를 했어요. 근데 그뒤로 한 3주 만나고 오늘 다시 헤어졌습니다. 만나다보니 내가 왜 이분과 헤어졌었는지 우리의 문제가 뭐였는지 다시 생각이 났고, 다시 만나니 그전의 추억까지 더럽혀진 느낌이에요.
그래서 오늘 그분이 우린 안맞는거 같다해서 그래 헤어지자~했습니다.또 연락이 올리도 없지만? 다시 연락이 와도 이제는 받아주지 않을거 같네요..
재회하지마세요!가 아니고 그냥 제 경험담을 나누고 싶었어요. ㅎㅎ저는 이제 다시 새로운사람과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