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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는 시어머니

ㅇㅇ |2019.05.13 01:50
조회 41,693 |추천 123
화나면 속에 못 담아둔다며
시도때도 없이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퍼붓는
시어머니들 심리는 뭘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래 놓고 며칠뒤 전화해서 미안하다
한귀로 듣고 흘려라
과일 반찬 챙겨 주고
또 열 받으면 전화해서 쌩난리

참다참다 안되서 따지니
아들딸 며느리 사위 앉혀 놓고
제 욕하면서 울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

그래놓고 또 사과

빡쳐서 안 보고 사는데
이혼생각이 간절하네요
추천수123
반대수1
베플ㅎㅋㅋ|2019.05.13 08:53
그냥 통화누르고 폰어디내려놓으시고 냅두세요 혼자 퍼붓다 대답없음 알아서끊게
베플ㅇㅇ|2019.05.13 02:29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똑같이 전화해서 ㅈㄹ하고 사과하고 식구들앞에서 피해자코스프레 하셈. 미친짓 해줘야 안건드림,
베플ㅇㅇ|2019.05.13 09:17
우리시어머니랑 같은 케이스네요. 시어머니 퍼부으시면 바로 신랑한테 퍼붓고 신랑은 다시 시어머니께 퍼붓고 반복을 근 10년 하다가...제가 작게. 자궁이상 생기고 나니 신랑이 놀라서 연락차단해주네요. 차단이외는 답없어요. 저희는 설 추석 어버이날 생신 그때만 봐요 그전에는 매주말갔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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