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야
내가 어떻게 너를
싫어할 수 있을까
밉긴 밉지만
그 때 솔직하지 못했어
나를 보여주는게 두려워서
왠지 네가 실망할까봐
지금은 나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정도의 용기와 담담함은
늘 가지고 사는데
지나온 시간이 많아서
아는 척도 하기 힘드네
아니야
내가 어떻게 너를
싫어할 수 있을까
밉긴 밉지만
그 때 솔직하지 못했어
나를 보여주는게 두려워서
왠지 네가 실망할까봐
지금은 나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정도의 용기와 담담함은
늘 가지고 사는데
지나온 시간이 많아서
아는 척도 하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