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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관이라고? 장난 VS 진지!

라운드 |2007.07.06 00:00
조회 8,414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위 사진속 달걀 모양 조각의 정체는 무엇일까? 놀랍게도 관이다. 엄숙한 장례식에 빠질 수 없는 관이 최근 영국의 한 업체에서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나 새롭고 다양한 이색 관을 제작하고 있어 화제다.


▲ 스키 관. 죽은 뒤에도 스키를 즐기고 싶은 걸까?


▲ 운하 보트를 좋아하는 노부부가 주문한 관. 같은 모양의 두 개의 관은 보트에 대한 그들의 열정을 엿볼수 있다.  

▲ 건축 도급업자가 주문한 쓰레기 모양 관. 복잡하고 답답한 사회를 버린 후에 벗어나고 싶다는 뜻을 담고 있다.  

  ▲ 가정 안전 사고로 숨진 십대 소년을 위해 가족이 주문한 기타 모양 관. 평소에 기타를 매우 좋아했다고 한다.    


▲ 스케이트 보드 사고로 숨진 11살 소년을 위해 가족이 주문한 스케이트 보드 모양 관



▲ crazy coffins 전시회를 찾은 사람들을 앉아서 쉴 수 있게 제작된 관
 
   
▲ 간호사이자 음악 교사인 펫 콕스에 의해 제작된 관으로
발레에 대한 애정이 담긴 발레슈즈 모양 관이다.    



▲ 가방 모양의 관   이 외에도 유모차, 여행 가방, 피아노, 코르크 마개 등 다양한 관들이 재치있는 아이디어와 고인에 대한 애정을 담아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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