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군가를 좋아하게 될 줄 몰랐어 처음본 순간 너무 재치있는 말과 싱긋 웃던 모습이 너무 이뻤던 너인데근데 나처럼 너도 나를 마음에 들어했었는지 나한테 항상 좋은 말과 바쁜 와중에도 나를 보러 와주었지그래서 나는 주말에 괜히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지 않았고 너의 연락을 기다렸어 볼때마다 나는 부끄러움이 가득해서 말을 잘 못했던거 같아 뭐 그러다가 우리가 연락이 끊기게 되었지대충 그이유는 나도 왜인지 알곤 있었어 ,, 너무 슬프더라 그때 나 프사도 잘안하는데 그냥 볼까봐 괜히 자꾸 바꿔보고 계속 생각하고 있다가 우리가 다시 몇달이 지나고 보게 되었지 근데 나를 보는 표정이 안좋더라고 뭐 그러다가 다시 너에게 몇달만에 연락이 와서 너무 놀랐어 믿기지도 않았고 내가 몇달동안 느꼇던 우울함이 한번에 사라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 다시 우리는 전보다 더 자주만니고 일 끝나고 피곤할텐데 나 보러와주고 항상 고마웠어행복한 시간이 계속 되었고 나는 그게 계속 될거라 생각했어 근데 아니더라고 내가 바보같이 너무 표현을 못해서 어중간하게 하니까 나에게 물었지자기 좋아하냐고 나는 그때마저 내 감정을 표현을 못했어 그저 미소만 띄었지 바보 처럼 그렇게 그게 우리의 마지막이 되었어 너를 잡아야한다는걸 너무나 잘 알았는데 그게 안되더라고내가 한심하지 잡을 용기가 없어서 그저 보기만 했어 괜히 너 사는 곳 주변을 서성거리기도 했고넌 모르겠지 내갸 그랬는지 너무 힘들어서 나혼자 술도 먹어보기도했어 상처준건 난데 아직까지도 너무 좋아하고보고싶고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문득 그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감히 내가 잡아도 될까,,? 너에 비해 너무 부족한게 많고 너무 상처만 준거 같아서 그래서 안되겠더리고 놔주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다고너무 좋아하지만 바보지 ,,? 시간이 흐르고 흘러 꽤 지나버렸더라고 근데도 아직도 너는 나한테 잊혀지지 않았고자꾸만 보고 싶고 그러면 안된다는 거 알면서도 연락을 해버렸어 내가 근대 그땐 너무나도 많은 시간이 흘렀고 너도 너 대로 변하기도 핬다고 말해줬어 나한테 바보같이 이렇게 놓치네 내가 너같은 사람 디시 못볼거 알면서도 그때 용기 내지 못했던 내가너무 밉고 싫지만 어쩔 수 없다는 거 알아 뭐 다 내 잘못이니까 근데 왜 마지막까지도 이렇게 좋은 사람인거야 미안해 내가 너무 서툴러서 상처만 준거 같아서 근데 너는 정말 좋은 사람이야,,내가 다시 만날 수 없을 만큼 내가 못해준 감정표현들,,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 만나서 알콩달콩 지내길 바라나랑 있다가 누구든 만나도 나보다는 괜찮을 거같다 내가 워낙에 별로 였잖아 ,,이쁘지도 않고 뭐 잘난 거 하나 없는 나를 너무나도 완벽한 너가 좋아해줘서 너무 고마웠어바보같이 놓친 나는 평생을 후회하겠지 맞아 그때 내가 연락했어야했는데 나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을 너에게마지막까지도 나는 내생각만 했어 ;,, 한심하게그래도 너는 이제 나를 잊고 너의 삶을 잘 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야 나도 이제 그래보려고많은 시간 동안 너를 그리워하고 생각하고 하느라 내 생활을 못했던 거 같아아직은 좀 힘들거 같은데,, 노력해야지 내가 너를 너무 사랑했던 나지만 표현도 잘 못했고 항상 나에게 잘해주던 너에게 한없이 부족한 나,,,에게너무나 큰 사랑을 줘서 고마웠어 이말 못해줬는데 너무 사랑했어 ,,,
너는 잘지낼거야 그 누구도 싫어할 수 없는 매력을 가졌거든 나도 한눈에 뿅가게 만든 너니까 말과 행동 하나 부족한거 없이완벽한 너니까 ,,, 이젠 나도 널 잊어볼게 아니 잊지못할 거 같기도 해넌 다 잊었겠지만 ,,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너무 잘 알기에그걸 받아들이는게 맞는 거잖아 그래볼게 이젠 안녕., 더이상 슬퍼하지 않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