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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먹기만 하는 27살 여자사람의 먹방

띠로리 |2019.05.15 17:08
조회 26,776 |추천 60



오호 관심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많이 물어보셔서 정보 알려드리려구요!

티본스테이크는 청담 울프강,  돼지고기 스테이크는 한강진역 '루틴' 이라는 프랑스 가정식 식당이고   양갈비는 라무진! (개인적으로 청담 라무진이 맛있는거 같아요)   아메리칸 스테이크는 강남역에 로리스 더 프라임 립 이라는 레스토랑입니다 :)   신사동 참치볏집구이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쿠이신보' 이자카야 입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맨날 오후시간대만 되면 네이트 판 들어와서음식 사진만 보다가 저도 최근에 먹은 음식들을 올려보려고 합니다아아
술을 진짜 좋아해서 거의 안주 같은 음식들 뿐이지만 예쁘게 봐주세용맵고 달고 짠 음식은 사랑이쥬...♥
사진 고고

 이건 제가 러시아에서 여행했을 때 먹었던 러시아식 도너츠 삐쉬끼인데요,

아 정말 맛있었어요 ㅠ_ㅠ 또 먹고 싶은데 한국에서 찾아보기가 힘들어요

개당 100원이었던 혜자스러운 도넛 


 강릉에서 먹었던 꼬막 비빔밥

참말로 맛있습니다이이잉 


 

피자는 사실 별로 좋아하지 않았었는데

최근들어 자꾸 피자가 땡겨요..

치즈+매운소스+페퍼로니의 조합이유.. ㅎㅎ 


 

안주st

다들 한 번 맛보면 또 간다는

코다**의 김치볶음밥

진짜 맛있어요 !!! 


 

육회 시러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 ㅇ0ㅇ ?? 


 

저녁으로 또 술마실겸 쪽갈비 먹었는데

경복궁역 근처였어요

전 먹으러 여기저기 참 잘다니는거 같아유 ㅎ.ㅎ 


 

생 명란은 못먹지만

익힌 명란은 제일 밝히는 제가 가장 좋아했던 명란 파스타예요 ^-^

단점이라면 다 먹고나면 치아사이로 껴 있는 명란이들...


 

베트남에서 아주 아주 아주 4일 내내 먹었던 타이거 새우

1키로에 12,000원 밖에 안했던거 같은데

제 기억이 잘못된건가... 하여튼 옴총 통통하니

타이거 새우야 지금 내 뱃속에 몇마리쯤 있을까 ㅜ_ㅜ...



제가 스테이크를 굉장히 좋아하지만

이건 미국식 정통 스테이크예요

정말 정말 부드럽고 인생 스테이크 top 3 안에 드는 스테이크였어요

근데 가격이.. 네 한 번 밖에 못가볼 가격이네요 ㅠ_ㅠ 


 

명절에 어무니가 해주신 꽃게탕 :)

진짜 맛있어서 다 먹고 찍어버렸습니다아아 꽃게탕은 사랑이에요


역시나 안주st..

막걸리 엄청 땡겼을 때 이 육전 하나로 묵은 피로가 쓱 내려갑니다

 



제가 사실 닭 매니아인데유

짠 음식 좋아하는 제 입맛에 안성맞춤이었던 치킨스테끼였습니당 ^0^


 

 

프랑스가정식 돼지고기요리인데,

돼지고기가 이렇게 부드러울 수 있었던가요오

한강진에서 먹었던 맛있었던 음식이였어요 :)


 

역시나 또 닭

닭닭 

저는 네.. 닭을 굉장히 좋아합니닭 헤헤

닭갈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굉장히 즐겨먹는 메뉴중 하나죠~~


 

마라탕 제일 매운맛으로 먹고 저세상 갈 뻔 했던 날 :)

그래도 맛있었어요


 

잠실한강에서 러닝 9키로를 뛰고 먹어서인지 더 맛있었던

치맥 +_+


 살치살 스테이크


 

 

 

이건 이번에 가족들이랑 먹었던 회랑 꽃게탕이에요

저는 사실 회를 잘 즐겨먹진 않지만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갓 잡은 회를 먹으니 맛났어용 헤헤

꽃게탕은 그냥,, 순삭



 

역시나 맥주와 피자의 조합이란...................... 응 업무 스트레스 안녕~


 

백종원 닭볶음탕

처음 먹어봤는데

굉장히 맛있었어유 


 

왜 저의 저녁은 자꾸 안주 메뉴인지는 모르겠으나

술을 굉장히 좋아합니다아아

역시나 치킨..가라아게 힣


저번에 상하이가서 먹었던!!!!!!!!!!

아 또먹고 싶다아아


 


이거 진짜 광장시장에서 흡입했습니다.....................

떡볶이 또 먹고싶다......................... 


 

양은 적었지만

인생 자장면


 

커리에 닭다리

역시나 또 닭이네요 죄송해요 ㅠ_ㅠ... 

생각보다 싱거웠지만 그래도 너무 너무 너무 맛있었던 오븐에 구운 닭다리


치킨은 사랑이지만 또 닭이네요 죄송합니다아아 ㅠ_ㅠ .


 

티본스테이크

겉은 바삭하니 속은 촉촉하고 육질 부드러워서 놀랐어유

근데 엄청 양이 많아요 ㅋㅋㅋㅋ 


 

새우킬러인 제게

새우소금구이는 진짜 천국입니다아아 ^0^


 

고기 먹으러 갔다가 고기보다 반했던 비빔밥.........................

저는 정말 매운게 너무 좋아요

고소한 참기름에 고추장에 김치랑 상추 온갖것들을 다 때려넣고 비벼 먹는 밥이 최고예요..


 

신사동 가로수길에 제가 진짜 좋아하는 이자카야가 있는데

거기서 최애 메뉴인 참치볏짚구이예요 

넘나 소고기같은것../.녹아내리는것.........



양고기가 소고기 같았던 

제가 인정하는 양고기 맛집입니더 으흐흐

 


 


마무리는 또.. 안주...스러운 메뉴지만

어떡해요

술이 너무 좋은걸요 ㅠ_ㅠ



퇴근 1시간 남았네요

다들 꼬르륵 할 시간이지만

오늘도 맛저 하세요 >_<


전 오늘 저녁 메뉴는

야채순대볶음입니다하하하 (물론 매운맛)

추천수6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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