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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추가해요)친정엄마가 반찬가게하는데 적게줬다고 따지는 여자 이게적나요?

뭐니 |2019.05.17 13:12
조회 112,998 |추천 7
안녕하세요?
저희 친정엄마가 반찬가게를하세요.
단골들도많고 맛있고 많이준다고
장사잘되고 저도 기분좋았거든요.

근데 어제 엄마가 진미채 오징어 10000원값을
담았다고해요.


근데 그 여자가 막 적다고 엄마한테 따져서
엄마는 죄송하다 식혜까지 서비스로드리고
엄마한테 물어보니 젊은여자였다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한번도 이런일이없으셨는데 엄마한테 그 여자한테
줬던 만원값 그대로 담아보라고해서 사진올려요
이게적나요?





비싸다는분들많은데요? 그 여자랑똑같은 분들이라고생각할게요
힘들게 장사하시는분 힘내시라고는 못할망정 반찬이적네마네

반찬사시는분들 엄마가 서비스로 깻잎까지 챙겨주시는데
앞으로 그러시지마라고해야겠네요 호의적으로 댓글달아주신 두분은 감사드립니다.







또 추가해요 옆에사진 찍어뒀었는데 그것두올릴게요


추천수7
반대수293
베플ㄷㄷㄷ|2019.05.17 14:12
근데 진미채랑 상관없이 너 뭐 어디 뺨 맞고 왔니? 아님 원래 쌈닭임? 성격 더럽네
베플|2019.05.17 14:19
진미채 양은 사진상 그렇게 적지도 많지도 않아보이긴 한데... 우선 그건 둘째치고, 왜이리 사납게 난리에요? 댓글 남긴 사람들한테 시비냐고 쓰질않나 물어볼려고 글쓴거 아니에요? 호의적으로 댓글 달아주신 두분 감사하다고 추가글은 또 뭐고.. 자기편 안해준다고 화내는거 완전 이상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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