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친정엄마가 반찬가게를하세요.
단골들도많고 맛있고 많이준다고
장사잘되고 저도 기분좋았거든요.
근데 어제 엄마가 진미채 오징어 10000원값을
담았다고해요.
근데 그 여자가 막 적다고 엄마한테 따져서
엄마는 죄송하다 식혜까지 서비스로드리고
엄마한테 물어보니 젊은여자였다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한번도 이런일이없으셨는데 엄마한테 그 여자한테
줬던 만원값 그대로 담아보라고해서 사진올려요
이게적나요?
비싸다는분들많은데요? 그 여자랑똑같은 분들이라고생각할게요
힘들게 장사하시는분 힘내시라고는 못할망정 반찬이적네마네
반찬사시는분들 엄마가 서비스로 깻잎까지 챙겨주시는데
앞으로 그러시지마라고해야겠네요 호의적으로 댓글달아주신 두분은 감사드립니다.
또 추가해요 옆에사진 찍어뒀었는데 그것두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