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 결시친 게시글을 위층 애엄마가 볼 가능성이 있을거란 짐작에 이 곳에 글을 쓰니 양해 바랍니다.
층간소음 피해자분들께 여쭤봅니다.
1. 층간소음의 고통을 해결한 방법
2. 층간소음으로 인해 입은 고통의 정도
P.S. 위층(부부. 애. 개 두 마리)이 지속적으로 발생시키는 층간소음때문에 저는 5년동안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4년 참다가 인터폰 처음 한 날에 위층이 오히려 보복소음을 냈고 관리소장님한테 말씀드렸으나 위층이 전혀 달라지지않았고 경찰관님들 출동후로도 위층의 층간소음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위층은 밤낮없이 쿵쾅거리고 뜁니다. 그리고 물건들을 쾅하고 떨어뜨리길 반복하며 발뒤꿈치로 바닥을 찍습니다. 새벽이든 밤이든 아침이든 낮이든 시도 때도 없이 그럽니다.
저는 집밖으로 피신다니느라 바쁘며 집에서 잠도 못자고 식사도 제대로 못하며 제가 해야할 일을 할 수가 없고 머리가 깨질듯한 통증.배멀미증상. 졸도. 등의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위층의 층간소음때문에 저와 함께 집밖에 피신 나가셨던 제 모친께서는 미끄러지셔서 골절되셨고 입윈.수술.통원치료를 받으셔야 하셨으며 현재까지도 후유증이 남아 있으십니다.
위층의 가장 문제는 애 부모입니다.
위층 애가 뛰지 않게 교육을 안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애가 우다다다 연달아서 뛰어도 말리지도 않습니다.
위층 개들이 우다다다 뛰는 것 또한 못뛰게 하는 것이 아니라 방치합니다.
위층 남자는 돈없어서 층간소음방지 매트를 안깔겠다고 하며 자기집에서 자기 마음대로 살겠답니다.
위층이 하루종일 시끄럽게 하길래 날마다 참다가 어느 날 밤 9시 58분 경에 인터폰을 했더니 밤 10시도 안됐는데 왜 뛴다고 뭐라고 하냐고 경비아저씨한테 소리지르는 위층 남자의 목소리가 들리더군요.
공통주택에서는 시간대 관계없이 안 뛰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위층이 밤10시 이후에 한밤중에 그리고 새벽에조차 뛰고 쿵쾅거린 날들이 허다합니다.
위층 여자는 자기는 족저근막염이 있어서 층간소음방지슬리퍼를 신을 수가 없고 자기 남편은 허리디스크가 있어서 시끄러울 수 밖에 없으며 층간소음방지매트에서 발암물질이 나왔다는 뉴스가 나왔기 때문에 층간소음방지매뜨를 깔 수 없고 애 피부가 안좋아서 층간소음방지슬리퍼를 신길 수도 없고 애 피부가 안좋아서 어린이집에도 안보낼 거라고 하더군요.
위층이 밤에도 낮에도 시간대관계없이 시끄럽게 지속적으로 쿵쾅거리니 저는 집에서 잠조차 잘 수 없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