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오래 살긴 했는데 생긴건 토종 한국인이라 생각 했음. 미국 오는 비행기 옆자리 남자가 전화 하면서, '옆자리? 몰라. 외국인 아줌마야' 이러더라. ㅋㅋㅋ 그땐 손으로 입국카드 쓸땐데, 영어로 된 카드 받고 낑낑 거려서 내가 한국말로 도와줄까요? 했더니 그남자 눈알 튀어나오는지 알았네 ㅋㅋㅋ
베플남자ㅇ|2019.05.17 22:15
넌 행복한줄 알아라 중국 갔는데 케이블카 탓는데 한국 관광객이 나보면서 한국어로 옆사람한테 중국사람 냄새난다더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