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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한만큼 벌받겠죠?

안녕하세요 21살대학생인데 너무 어이가없어서요 ㅋㅋㅋ

작년 제 생일때 돈이 크게 나갈 일이 생겨서 생일때 교회 친구들이랑 마신 술 다 n분의 1하기로했어요

근데 한명이 돈이 일주일 넘게 안와서 혹시나 해서 물어보고 보냈다고 했길래

믿고 일주일 더 기다리고 총 이주 기다렸는데도 안와서 혹시 은행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니? 하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절 돈에 환장한년으로 취급하더라구요 ㅋㅋㅋ

니가 만 오천원 갖고 그렇게 예민하게 굴거면 그냥 내가 다시보내겠다구요 그래놓고 돈 다시 보낸 내역 하나 띡 보내고 ㅋㅋㅋ

오해가 있는것같아 전화 카톡해도 싹다 씹길래 저도 어이없어서 그냥 사람 걸러냈다고 생각하고 교회도 안나가고 지냈는데

아까 오랜만에 교회 오빠랑 술마시면서 얘기하는데 “00(연끊은 애 친구)이가 널 무슨 돈 환장한 사람처럼 얘기하더라 근데 니 얘긴 못들어서,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이러는데 진짴ㅋㅋㅋㅋㅋㅋ 이성의 끈이 ㅋㅋㅋㅋ

그 친구 입싼거 알고있었지만 갑자기 돈에 횐장한년으로 소문 퍼졌다고 생각하니까 어이가 없어섴ㅋㅋㅋ

진짜 화나서 오빠한태 카톡 내역 다 보여줬는데 약간 취해서 다 기억할지 모르겠네요 ㅋㅋ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 억울해서 어이가없네요 그 교회 다시 갈 일도 없겠지만 제 소문 그렇게 난게 너무 어이없어서 그래요

그 친구한태 한마디만 한다 생각하고 할게요 너무 답답해서

만오천원 그정도면 나 과외 알바 한시간으로 충당하고 남는다. 니가 입금했다는 돈이 안들어와서 말한게 그렇게 히스테리 부릴 일이니? 기분이 안좋아서 그랬다고해도 사람을 파렴치한 인간으로 만들면 안되지 ㅋㅋㅋㅋㅋ 너랑 니 친구들 순하게 생겨서 이미지 좋고 이런거 때문에 사람들이 너네 감쪽같이 믿을거라는 생각하면 내가 어이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꼭 너네가 한만큼 돌려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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