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렇게 너에게 연락 하는걸 두려워했는지
그렇게나 좋아했으면 연락을 했어야했는데
너무 좋아해서 너를 너무 아껴서 나는 너에비해
부족한 걸 알아서 그랬던거 같아 바보같지
참 넌 나에게 최선을 다해줬는데
나는 항상 부족했고 내가 사랑하는 만큼
못 보여줬어서 너무 아쉽다
우리가 끝나고 너무 좋은 노래가 많이 나오고
언제 추웠냐는 듯 봄이 오고 난 너와함께
나들이가고 이 좋은 노래들을 들으며 드라이브도 하고
싶었는데 ,, 이렇게 끝나니까 너무 아프다
내가 상처준 시간만큼 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을
너 이제는 괜찮아보여서 다행이야
모든일에는 때가 있으니까 ,, 그걸 바보 같이 놓친 나
내가 너를 너무 사랑했던 때 그리워했던 때,, 나도 그때가
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