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내랑 의견 차가 좀 있어서 여쭤봅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요..
상황)
동생네가 저에게 아내 생일 선물로 필요한걸 물었고, 아내는 스포츠경락마사지가 받고 싶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중간에서 전달자 입장이구요 ㅎ
이 경우 동생네가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지요.
1.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 정도의 금액을 준다(이유-무형의 선물이므로 5만원이든 10만원이든 돈으로 받는게 서로 편하다는 논리. 원하는 상품,샵 등이 아닐 수 있으므로)
2. 마사지가 필요하다고 알려줬으니 동생네가 마사지샵을 찾아 적정 금액에 해당하는 이용권을 끊어준다(이유- 선물이라 함은 선물하는 사람이 선택해서 사주는것. 즉,흰색 운동화가 필요하다 알려줬으니 아디다스나 나이키 등을 선물하는 사람이 찾아서 사주는거랑 같은 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