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도시 월세 아파트에 거주중
매달 60만원씩 한번도 밀린적없이 돈 내고있는데
만기인 2년 채우기전 나가게되었습니다
집주인은 살면서 생긴 하자보수를 완전히하라고 하는데
제가 이해되지않아 글남깁니다
1. 작년 가을 변기를 뚫어뻥으로 뚫은 후 변기바닥에서 물이새는지
아랫집에서 화장실천장에서 물이떨어진다고 하여
수리기사분을 집주인 협의하 요청했고수리기사분은
이전 화장실 수리공사할때고무바킹이없었고 변기 바닥에 방수처리를 하지않아
생긴일이라 하여수리비 14만원을 청구했고
집주인이 10만원 제가 5만원(수고비로 1만원 더드림 ) 했는데
이걸 10만원을 공제하겠다합니다그 이유인즉슨
여자 혼자 사는집이라분명히 제가 생리대를 화장실변기로 쑤셔넣어 생긴일이라하며
저를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2. 인터폰은 제가 살기전부터 이미고장나있는 상황으로
분명본인이 고쳐주지않은채로 제가살고있던건데
인터폰 수리비를 저에게 내라고 합니다
3. 부엌 형광등이 등을 갈아끼워도
한쪽불이 들어오지않은 상태였는데저한테
너가 아쉬우니 그냥 살아라고 했으면서
이제와서 그부분 수선을 제가하라고 합니다
4. 에어컨 물흐른자국이있는 벽지가있는데
전체를 다 도배해내라고 합니다
이사날은 얼마안남았는데
보증금 제대로 못받을까봐
그리고 장기수선충당금도 배째라는 형식으로 나올까봐
그리고 저거 다하라고 할까봐
고민이됩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그런가본데
어디에 도움을 요청드려야할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