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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행운이 있기를...

키다리아저씨 |2019.05.19 22:11
조회 245 |추천 0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은
아침 햇살처럼 빛난다" 라는
어느 사랑의글귀 처럼  
 
당신의 마음은
고운 햇살의 봄날같이
향기로운 꽃향기를 날리고  
 
무더운 여름날
지친 몸과마음을 시원하게
쉴수있는 쉼의 공간을 마련해 주며  
 
청명하고 맑은
가을 햇살같이
당신의 정감어린 사랑의 마음은
맑고 깨끗합니다  
 
추운 겨울
영하의 날씨에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감싸주고 안아주는
넓고깊은 당신의 배려함에  
 
너그러움도 없고
늘 채워짐이 부족하고 미흡한
아직 두잎밖에 안되는 내가  
 
당신에게
" 고맙다 " 는 말을
미소와 함께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메울수가 없다 "는
옛 말이 있듯  
 
두잎이 세잎되고
세잎이 " 행운의 네잎" 이 되어도
다섯잎을 채우려는 끝없는 욕심을  
 
맑고 청명한
가을문턱의 아침 햇살을 받으며  
 
행운의 네잎에서
스스로 마음을 다스려 멈출수있는 
 
그래서 소박하고
아름답게 삶을 살아갈수 있는
그런날이  
 
당신 과 나에게
그리고 우리모두의 앞에 올수 있기를..  
 
행운의 네잎크로바를 드리고 가렵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6 입니다...(2019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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