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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자길 진심으로 좋아한 남자분에게

개구리 |2019.05.20 21:44
조회 1,914 |추천 2
여성분이 힘든 일때문에 자존감이 엄청 떨어진 상태에서
타지에서 혼자 외롭고 일도 힘들어서 하루하루가 힘들어요
그래서 남자분에게 이별을 고했어요.

술취해서 남자에게 연락해서 그래도 여기서 힘든 것들
의지 많이 되서 고맙다고 하고

마지막에는 (본가가 근처에요) 오빠가 편해지고 괜찮아지고
정리되면 길가다 마주쳐도 인사는 잘하자라고 카톡했습니다.

그동안 자길 많이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한 여자분이
다시 본가로 8-9월에 일을 마지고 온뒤 상황이 괜찮아지면
재회 가능성이 있을까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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