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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과 시가

햄토리 |2019.05.21 01:57
조회 2,609 |추천 1
저는 항상 시집을간게 아니라
결혼을 한거다
라고 말하는 결혼4년차 입니다.
어느 부부처럼 싸울때도 있지만...
너무나 착하고 완벽한 남편과
재미나게 살고있습니다.
남편을 이렇게 좋아하면.
그 남편의 가족이란 이유 하나만으로도
시가를 받아들여야하는 걸까요?
서로 의 환경이 너무 다르기에....
결혼식 당일 부터 시가에 대한 마음을 닫고...
그냥 정말 기본만 하고있는데...
그래도 남편한테는 본인들 가족인데...
너무 선긋고 행동하는 내가
언젠가는.. 문제가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참.,,
어렵네요.
제가 속이 좁은걸까요?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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