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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분들 도와주세요

청원부탁드... |2019.05.21 17:45
조회 274 |추천 0
대통령님 안녕하세요 

저는 5살 아이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저는 요번에 정말 억울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아이가 4월 중순쯤 유치원 입학을하고 1주 지나고부터 울고 불며 등원거부를 하여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보니 선생님이 

자꾸 때린다 말하였습니다....그래서 유치원 원장님께 cctv 열람신청을 하고 열람 하였더니 원생활 14일 한것중 처음부터 끝까지 볼수있는 날은 퇴소하기 전 1-2일 밖에 안되었고 
나머지 날들은 구간구간이 인의적으로 삭제된 것처럼 오전

10시 영상이 잘나오다 갑자기 시간이 오전12시로 점프...이렇게 중간중간이 다 삭제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학대에 대한 아이의 구체적인 말들과 인위적으로 

편집된것 같은 cctv영상을 보고 전 아동보호전문기관에 

5월 11일 신고를 하였고 아동 보호전문기관 에서는 경찰과 함께 5월 17일날 유치원에 방문하였습니다.
하지만 원장님께선 cctv가 일주일밖에 저장되지 않는다며

아이가 퇴소하고난 5월10일 이후부터 볼수있다 말씀하셨고 

결정적인 증거가될 cctv영상이 없다는 이유로

경찰은 수사자체를 안한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분명 유치원에 cctv열람신청 하고 보러갔을때 2주전 것도 저장되어 있는것을 보았는데 .. 원장님의 거짓말과 
영상삭제로 인해 수사가 안된다 합니다.
정말 아이에게 학대를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거짓을말

하고 cctv까지 손댈 이유가 있을까 생각이 들수 밖에 없는 상

황이라 경찰에 고소를 하려 법무사에 전화해보니 경찰에 고

소장을 내도 경찰이 cctv관련해서 삭제된 영상을 복구하거

나 원본을 찾는 다거나 하지 않는다고 말씀 들었습니다.
그래서 고소잘못하면 역고소 당하는경우가 비일비재 하다

고.. 일반인인 저로써는 cctv를 복구하거나 그럴 권한 자체가 없기에사법기관인 경찰에게 밖에 말할수 없는데 

경찰도 승진이걸린 큰사건도 아니고 아이의 증언밖에 없다

는 이유로 아무것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럼 엄마인 저는 우리아이를 위해 어떻게 해야되는건지요.. 제가 엄마로써 맞았다는 아이에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이는 아직도 어떤상황에 어디를 맞았다 5살 ..아직 상상의 
나라를 펼칠 어린아이라지만 구체적으로 똑같이 말하고 있

고 경찰아저씨가 혼내줬으면 좋겠다 ..선생님 너무 나빳다 말하고있습니다..
대통령님 .. 
제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어른들로 부터 보호 받고 

사랑받으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커나갈수 있어야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저와 똑같거나 비슷한 경험하신 엄마들 이 

많을것 입니다..
유치원도 법적으로 cctv의무화 시켜주십시오..그리고 아동

학대 관련하여 사법기관 에서 조사하는것과 그의 따른 처벌

또한 강화시켜 주시길 간곡히 청원 드립니다.. 
제 마음을 이글에 다 적을순 없지만 아이들이 진정으로 어른

들에게 보호받을수 있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수있는 대

한민국이 될수있게 법 계정해 주시길 다시한번 간곡히 청원

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rsSpH

위에 내용은 청원글 입니다 대한민국에 계신 어머니들..아버님들..
한번씩 관심 가져주시고 청원동의부탁 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이 억울한일을 겪고도 수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않는 경우가 허다 하다 합니다.. 내아이가 겪을수 있는일입니다..주변 분들에게도 동의해주실수 있게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100 명이넘어 심사진행중이라고 알림이 뜨고있습니다
심사진행중에도 동의해주실수 있으니 알림 끄시고 동의 해

주시면 됩니다 2만명 달성 해서 저희의 뜻이 전달되길 절실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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