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혼 선언이 이슈가 되면서 남자 입장에서 글을 씁니다.
시작합니다..
1. 세상은 변하고 있는데 남자는 똑같음
: 예전처럼 남자는 경제력이 중점이나.. 대우는 못받음
* 여자 입장에서는 시어머니등 낡은 관념은 이혼 대상이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똑같음
2. 여자의 결혼 조건 상향등으로 자존감 부족함
: 상대 여자의 남자 보는 눈이 상향성으로 조건에 포함 안되는
사람들은 결혼 포기(해외 결혼 진행) 및 조건 통과하는 남자
의 경우 결혼 생활의 매력을 못느끼게 됨
* 시월드 갈등등 주변등에서 보이는것이 결혼에 대한 현실
이라는것을 공감함
3. 남자의 경제력 부제
: 경제는 발전하고 있으나 점점 심화되는 육아비용등을
통하여 현실 회피하고 싶어짐
* 주변 지인등에게 듣는 육아비용등에 따라 결혼이 피하고
싶어짐
4. 이성에 대한 관심이 없어짐
: 조숙한 연애등을 통하여 여자에 대한 환상등이 없으며..
연애시 피곤한점등이 취미생활등으로 빠지면서 연애에 대한
관심이 없어짐
* 혼자서도 잘살고 있으므로 결혼을 할 필요가 없어짐
5. 결혼에 대한 공포감
: 결혼전 취미생활등 즐기며 사는 사람이 결혼 후 용돈을
받으며 생활등 하는 것을 보면서 공포감이 생김
* 페미등을 실제로 겪어보면서 결혼보다.. 취미생활등을
즐기는것으로 결혼 포기 선언함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주변 남자의 충고 등을 경험삼아서..
결혼해도 의무감(경제력, 집안일등) 만 큰 결혼은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여자에 대한 적극성이 없어지는 동시에..
이성에 대한 결혼 거부감으로 나타난다...
결혼하고자 다시 결심 하게되는 경우는 주변에 같이 즐길 친구
가 없어지고.. 가정의 안정감등이 부러워지는 경우 결혼하는것
이 내 주변인들의 결혼 이유이다..
사랑해서 결혼하는것이 아니라.. 때가 되는등 여러 이유로 결혼
하는것이 진짜 이유이다.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비혼 이유는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