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되가는 막내직원입니다..일단 저희는 동일사무실에 다른업체가 있어서 분야는 다른데 비슷한 업무를 봅니다.점심시간 되면 월급이 쥐꼬리인 저는 값싼 편의점이나 분식집에서 사먹는 경우가 많은데요.그러면 누가 가서 사와야 되는데 막내인 제가 가는 경우가 많거든요..저희쪽 사수분하고 팀장님꺼야 이해합니다.근데 꼭 할때마다 옆업체 부서쪽에서 환승을 하네요.. 어쩌다 한두번도 아니고 꽤나 자주 이러는데 처음에야 그냥 했는데 요새는 좀 짜증나네요. 날씨도 더운데 한두개도 아니고 여러개 땀흘리면서 오려니까 좀 그러네요..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