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님 오늘 살인스타그램 이라는 스릴러 호러 장르이고 네이버 토요웹툰 봤는데 진심 지릴뻔.... 그림체는 워낙에 논란거리가 많아서 건너뛰고 내용은 현실방영을 잘해서 이게 영화인지 웹툰인지 헷갈릴정도 근데 5화까지 중간보고 식겁해서 혼났음 ㅠㅠ 주인공을 쫒아 다니던 마네킹처럼 생긴 스토커 있는데 주인공을 집요하게 쫗는거 둘째치고 망상증에 착가도 잘하고 또 얼굴부터가 _같아서 순간 핸드폰 던질뻔.....
근데 이 새끼도 솔까말하자면 불쌍한 놈임 ㅠㅠ 살인마한테 역으로 이용당해서 주인공 스토커처럼 쫒다가 조카 나가 떨어져서 유리에 다리 다치고 와사비 스프레이 에 눈 빨개지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