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미쳤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31살 남자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엄마 가슴을 만지고 싶어요.
편견 갖지 말아주세요. 엄마의 정이 그리워서 엄마의 정을 느끼고 싶어서 엄마 가슴을 만지고 싶고 엄마한테 안겨서 어리광도 부리고 싶어요.
제가 태어나서 엄마가슴을 만진 기억이 없습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때 까지 엄마가슴 만졌다고 하는 애들 보면 부러워요...
제가 가슴 만지려 하면 엄마가 질겁을 하십니다.
"얘 왜이래" "미쳤나봐" 이러는데 상처가 되네요...
전 그냥 엄마가슴 원없이 만지는게 소원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