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5년차고 5살 아들있음. 맞벌이 부부임
6시 퇴근해서 바로 어린이집가서 애기 찾고 집가면 밥차리고 애기씻기고
재우는거 다하고 개인 시간없음. 주말엔 2주에 한번 꼭 시가에감.
이번달은 주에 한번씩 3번갔음. 홀머어니심.
애기 낳고 살도 찌고 허리가 안좋아서 요가 다니겠다고 일주일에 평일1번 주말1번
애좀 봐달라고 하니까 기초체력도 안되는데 무슨 운동을 다니냐며 말림.
그러니까 전문가한테 배우는 건데 왜 못하게 하냐니까
그렇게 운동할 생각있음 밥먹고 회사에서 산책이라도 하겠다며
윗몸일으키기 한개도 못하고 프랭크 조금도 못버티는데 돈 아까울것 같다고 화냄.
이런걸로 화내고 싸우는게 .. 내가 이상한거에요?